nvidia1 Agentic AI의 다음 수혜주는 메모리일까? AMD·인텔 다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보는 이유 지난 글에서는 Meta의 개인 AI 에이전트 ‘Muse’를 통해 AI 산업이 단순한 생성형 AI를 넘어 본격적인 ‘추론(Inference)과 Agentic AI의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다뤘습니다.특히 Muse가 빠르게 사용자를 확보하면서 AI의 사용 주체가 개발자나 기업을 넘어 일반 소비자로 확대되고, 이에 따라 토큰 소비량과 컴퓨팅 파워 수요 역시 한 단계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이후 시장의 움직임을 살펴보니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Agentic AI의 확산으로 새롭게 주목받기 시작한 것이 바로 CPU입니다.지금까지 AI 반도체 투자에서 시장의 시선은 대부분 GPU와 HBM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AI가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것을 넘어 스.. 2026. 10. 1. 이전 1 다음